개드립에서 처음 올라와 2시간 만에 인벤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좁은 방에서 발이 겹치게 자야 해서 옆 사람과 살만 닿아도 싸움이 나기 일쑤예요. 숯가마 찜질방 같은 더위 속에서 하루 종일 땀을 닦으며 버텨야 하는 지옥 같은 상황을 생생하게 전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