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쿠에서 처음 올라와 24시간 만에 인스티즈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대한항공이 지진 피해 지역에 생수 1만 2천 병을 보냈는데, 일부 일본 네티즌들이 한국산 물은 마시기 싫다며 비하하는 반응을 보였어요. 도움을 주고도 오히려 험한 소리를 듣는 상황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