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상 덕을 본 사람들은 지금 해외여행을 가고 없다는 뼈 때리는 댓글이에요. 정작 덕을 못 본 사람들은 명절에 음식상에 절하고 집에 와서 싸우기만 한다네요.
명절마다 반복되는 풍경을 아주 현실적으로 꼬집은 댓글이에요. 글쓴이는 "진짜 조상 잘 만나 조상덕 본 사람들은 지금 다 해외여행가고 없다"며 씁쓸한 현실을 지적했죠. 반면 조상 덕을 전혀 보지 못한 사람들은 명절 음식상 앞에서 절이나 하고, 집에 돌아와서는 가족과 싸우기 일쑤라는 거예요. 명절의 이면을 너무 적나라하게 표현해서 많은 이들의 공감을 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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