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벤에서 처음 올라와 하루 만에 뽐뿌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대전 지하상가에서 발견한 떡볶이집은 손님들로 북적거렸어요. 맛을 본 사람들은 하나같이 "분유 맛"이나 "프림 맛"이 난다며 신기해하더라고요. 대전 토박이들은 왜 이 맛에 열광하는지 모르겠다고 하지만, 식사 시간이 아닌데도 가게 안은 사람들로 가득 찼어요. 무려 중고등학생 시절부터 자리를 지켜온 오래된 가게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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