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드립에서 처음 올라와 3일에 걸쳐 웃긴대학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일주일에 성인물을 22편이나 촬영했더니, 이제는 여성의 알몸을 보는 것조차 싫어졌다고 하네요. 직업병치고는 꽤나 강력한 후유증인 것 같아요.
대만의 한 성인물 배우인 탕쯔위안이 자신의 고충을 털어놨어요. "일주일에 성인물 22편 찍으니 여성 알몸 보기 싫어"라며 솔직한 심정을 밝혔거든요. 너무 많은 촬영 일정 탓에 일상에서까지 영향을 받는 모양이에요. 직업으로 삼기엔 감당해야 할 후유증이 생각보다 큰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