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벤에서 처음 올라와 2시간 만에 개드립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나무 구조물 사이로 구슬이 굴러 떨어지는데, 묘하게 계속 보게 되네요. 구슬이 통을 하나씩 통과할 때마다 마음이 편안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