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근마켓에 물건을 올렸더니 구매자가 전 남자친구와 재결합하면 돌려주겠다며 가격을 깎아달라고 하네요. 판매자는 재결합할 생각이 전혀 없다며 거절했어요.
당근마켓에서 물건을 파는 사람에게 구매자가 다소 황당한 제안을 건넸어요. "사람 일은 모르는 거니까 전 남자친구랑 다시 만나게 되면 돌려주겠다"며 가격을 낮춰달라고 부탁한 거예요. 이에 판매자는 "그 남자친구랑 다시 만날 생각이 아예 없다"며 단호하게 선을 그었답니다.
확인하는 중…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