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드립에서 처음 올라와 20시간 만에 뽐뿌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당근마켓에 25만 원짜리 삼성 486 컴퓨터 세트가 올라왔어요. 고전 게임인 울펜슈타인까지 아주 잘 돌아가네요.
삼성의 추억 돋는 '알라딘 486' 컴퓨터가 등장했어요. 윈도우가 아닌 도스 화면에서 게임을 실행하는 모습이 정말 반갑더라고요. 30년은 훌쩍 넘었을 텐데 울펜슈타인 같은 고전 게임이 끊김 없이 돌아가는 게 신기할 따름이에요. 누군가에게는 정말 귀한 보물이 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