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치동 학원가에 주차된 테슬라 차량에 학생들이 라이터로 불을 붙여 파손했어요. 수리비만 130만 원에서 150만 원 정도가 나왔다네요.
대치동 학원가 주차장에서 학생들이 테슬라 차량 후미등에 라이터로 불을 붙이는 일이 벌어졌어요. 차주는 경찰에 신고했지만, 경찰은 "가해자를 잡아도 학부모가 협조하지 않으면 처벌이나 보상이 어렵다"며 소극적인 반응을 보였다고 해요. 자칫하면 큰 화재로 이어질 수 있었던 위험한 상황이라 차주가 답답함을 토로하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