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쿠에서 처음 올라와 3시간 만에 개드립·인스티즈까지 3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셀카를 보내달라는 팬의 부탁이 부담스러웠던 황정민이 결국 사진을 보내줬어요. 시사회 때 직접 만나서 찍자고 말하면서도 결국은 팬을 위해 셀카를 찍어 보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