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년 다큐멘터리에 출연했던 학생들이 10년 뒤에 다시 만나기로 약속했네요. 그런데 정작 그 촬영지인 안동역은 폭파 협박 사건으로 한바탕 소동이 있었어요.
과거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에 출연했던 두 학생이 10년 뒤인 2025년 8월 15일에 다시 만나자며 훈훈한 약속을 남겼어요. 하지만 이들이 약속 장소로 정한 안동역은 엉뚱하게도 폭파 협박 사건이 발생하면서 경찰이 출동하는 소동이 벌어졌죠. 다행히 협박범은 지능이 낮아 금방 검거되었고요. 정작 이들이 약속을 지키려던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은 2022년에 폐지되어 버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