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랫동안 행방이 묘연해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는 실종 사건들이에요. 당시 현장 상황을 담은 자료들이 여전히 남아 있더라고요.
공개된 전단지 속에는 2006년 전주에서 실종된 이윤희 씨와 2016년 부산에서 사라진 부부의 정보가 담겨 있어요. 당시 현장을 촬영한 사진에는 옷가지가 놓여 있거나 화장실 내부의 모습이 흐릿하게 찍혀 있네요. 시간이 꽤 흘렀음에도 여전히 풀리지 않은 의문들이 많아 보는 이들의 마음을 무겁게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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