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른 집에 보냈던 강아지가 부모님이 일하시는 하우스까지 스스로 찾아왔어요. 다시 만난 강아지가 엄마를 보고 반가워하며 안기는 모습이 정말 뭉클하네요.
부모님이 농사짓는 곳에서 1년 반 동안 키우던 강아지가 있었는데, 사정이 생겨 다른 집에 분양을 보냈다고 해요. 그런데 오늘 그 강아지가 부모님이 일하시는 하우스까지 스스로 찾아왔답니다. "엄마를 보자마자 막 울듯이 짖고 안기고 그랬다네요"라며 당시 상황을 전했고요. 다행히 쓰던 사료와 간식이 남아있어 바로 챙겨주고 목욕도 시켜줬다고 하네요.
웃긴대학과 오늘의유머에 같은 제목으로 올라왔어요. 첫 등장 후 47시간 뒤까지 공유되며 추천 211개와 댓글 15개가 달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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