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형욱이 게스트로 나온 최민준을 형이라고 부르자 다들 깜짝 놀랐어요. 실제로는 강형욱이 한 살 동생이라 다들 의아해하더라고요.
강형욱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한 최민준을 소개하며 "우리 민준이 형님을"이라고 부르자 댓글창이 뒤집혔어요. 시청자들은 최민준이 84년생, 강형욱이 85년생이라는 사실을 언급하며 "형님이라니 반대 아니냐"며 당황했거든요. 정작 당사자들은 아무렇지 않게 대화를 이어가지만, 시청자들은 두 사람의 호칭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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