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교 앞에서 철학과 교수가 수십억을 횡령했다는 피켓 시위를 봤대요. 철학과에 누가 그렇게 큰 연구비를 주냐는 말에 바로 납득했죠.
대학교 앞에서 철학과 교수가 수십억을 횡령했다는 피켓 시위를 본 적이 있대요. 처음에는 진짜인가 싶었지만, 주변에서 "철학과에 누가 연구비 nn억을 줘? "라는 말을 듣고는 바로 의심을 거뒀다고 하네요. 실제로 재판 결과도 횡령이 아닌 것으로 나왔다고 해요. 금액이 무려 50억이나 되니 애초에 현실성이 없었던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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