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전할머니맥주에서 주문한 오징어입 양이 너무 적어 논란이 됐어요. 본사 측은 매장에서 정량 기준을 잘못 알고 있었다며 사과했네요.
한 손님이 역전할머니맥주에서 오징어입을 주문했는데, 접시에 담긴 양이 지나치게 적어 보여서 "Pov. 할맥 오징어입 실태"라는 제목으로 사진을 올렸어요. 이미 4개 정도 먹은 상태라고는 하지만, 평소 푸짐하게 나오던 것과 비교하면 확연히 차이가 나더라고요. 결국 본사 공식 계정이 직접 나서서 "오징어입을 본사 레시피와 다른 중량으로 소분·제공하고 있었던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어요. 고의는 아니었고 매장에서 정량 기준을 잘못 인지해서 생긴 일이라며 사과문을 올렸답니다.
확인하는 중…
불러오는 중…
내려받는 양 1.2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