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리웹에서 처음 올라와 22시간 만에 아카라이브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이세계로 전생한 주인공 앞에 큰형님이 노예 소녀를 데려와요. 소녀는 시중을 잘 들 수 있다며 주인공에게 다가오네요.
이세계에서 눈을 뜬 주인공 김백수 앞에 웬 덩치 큰 남자가 나타나요. 그는 비싼 돈을 주고 사 온 어린 노예 소녀를 주인공에게 떠넘기며 "하루 즐기게 하면 어떨까"라며 껄껄 웃죠. 당황한 주인공과 달리 소녀는 눈을 내리깐 채 "시중 잘 들 수 있다"며 조용히 말을 건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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