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량진의 한 곰탕집이 20년 전 가격을 내걸고 운영 중이에요. 무인 매장으로 운영되면서도 정갈한 상차림을 제공하네요.
가게 입구에는 제주흑돼지 곰탕은 5,900원, 와규 차돌양지 곰탕은 7,900원이라는 파격적인 가격표가 붙어 있어요. 20년 전 가격이라는 문구가 눈에 띄는데, 실제로 매장 안은 무인 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더라고요. 놋그릇에 담겨 나오는 곰탕 비주얼이 꽤 정갈해서 놀라워요. 보조 직원이 상주하고 있어 포장 주문도 가능하다고 하네요.
개드립과 웃긴대학 등 여러 커뮤니티에서 공유되었어요. 총 추천 수 282개와 댓글 78개를 기록하며 관심을 모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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