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물 거래를 하다가 순식간에 1억 원의 빚이 생겨 당황한 투자자의 사연이에요. 다행히 증권사 측 과실로 판명되어 빚을 갚지 않아도 됐다고 하네요.
원금 손실을 방지하는 프로그램이 작동 중이었지만, 유가가 1초 만에 14달러나 폭락하는 바람에 시스템이 대응하지 못하고 1억 원의 빚이 발생했어요. 투자자는 "최악이 0원 아니었나"라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죠. 하지만 다행히 증권사 측의 시스템 과실로 인정받아 빚을 갚지 않고 마무리되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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