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인이 살고 있는 집이 매물로 나와서 문의했더니, 집주인도 아닌 사람이 마음대로 올린 거였네요. 황당해서 바로 신고까지 했어요.
부동산 앱을 보다가 본인이 살고 있는 집이 매물로 올라온 걸 발견했어요. 너무 당황해서 매물 올린 사람에게 몇 층인지 물어봤더니, 아무렇지 않게 1층이라고 답하네요. 알고 보니 집주인도 아닌 사람이 허락도 없이 매물을 올린 거였어요. "제가 거기 임대인인데 누구 허락으로 올리신 거죠? "라고 따져 물으니 바로 전화를 하겠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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