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벤에서 처음 올라와 15시간 만에 개드립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혼자 밥 먹는 게 아니라 다 같이 떼 지어 먹는 게 문제라며 억울함을 토로하네요. 떼밥이라는 신박한 단어에 다들 빵 터졌어요.
혼밥을 한다는 이유로 괜히 눈치 보였던 모양이에요. 참다못한 글쓴이가 "내가 혼밥하는 게 아니라 니들이 떼밥하는 거야"라며 거칠게 항변했거든요. 이 기발한 단어 선택에 다른 이용자들도 "떼밥이라는 말이 존나 폭력적이네"라며 웃음을 참지 못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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