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혼 전에는 아이를 갖기로 했지만, 2년이 지난 지금 남편이 갑자기 딩크족으로 살자고 해서 고민인 상황이에요. 혼인신고도 하지 않은 상태라 아내는 사기 결혼이 아닌지 걱정하고 있네요.
결혼 전에는 아이를 낳기로 합의했지만, 아내가 20대라는 이유로 2년만 기다려달라고 해서 미뤄왔던 상황이에요. 그런데 막상 2년이 지나 아이를 준비하려니 남편이 갑자기 태도를 바꿨어요. "1년 안에 애기 안 생기면 딩크로 살 생각하라"며 확고한 입장을 보이고 있거든요. 심지어 문제가 안 맞으면 떠나라는 말까지 해서 아내는 당황스럽기만 해요. 혼인신고도 하지 않은 상태라 아내는 이 상황을 사기 결혼으로 느껴 고민을 털어놓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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