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스정류장에서 신랑을 기다리던 아내가 남편에게 이런 사진을 받았대요. 데리러 와준 건 고맙지만 남편의 비유 때문에 화가 날 법하네요.
버스정류장에서 신랑 차를 기다리던 아내가 남편으로부터 사진 한 장을 받았어요. 사진 속에는 숲속 통나무 위에 얌전히 앉아 있는 원숭이 한 마리가 있었죠. 남편은 아내가 자신을 기다리는 모습이 딱 이렇다고 말한 모양이에요. 아내는 "데려와줘서 고맙긴 한데 죽일까"라며 남편의 짓궂은 비유에 황당함을 감추지 못했답니다.
뽐뿌와 인벤에 "남편이 말하는 아내가 기다리는 모습"이라는 같은 제목으로 올라왔어요. 두 커뮤니티를 합쳐 추천 1개와 댓글 1개, 조회수 2,076회를 기록했답니다.
확인하는 중…
불러오는 중…
내려받는 양 96K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