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벤에서 처음 올라와 5시간 만에 개드립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시누이가 주말마다 집에 와서 냉장고를 털어가고 생필품까지 챙겨가는 게 불편하다는 고민이에요. 그런데 댓글에서 시누이가 되고 싶다는 사람에게 정성이 갸륵하다며 시누이로 만들어주겠다는 답변이 달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