뽐뿌에서 처음 올라와 하루 만에 인스티즈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친구 집에서 자고 가겠다며 남친이 사진을 보냈는데, 여친이 바로 전화를 걸었다고 해요. 사진 속에 결정적인 단서가 숨어 있거든요.
남친이 친구 집이라며 사진을 한 장 보냈어요. 상 위에는 배달 음식이 차려져 있고, 뒤쪽에는 이불이 깔려 있는 평범한 자취방 풍경이죠. 하지만 여친은 이 사진을 보자마자 바로 전화를 걸 수밖에 없었어요. 사진 속 의자에 걸린 옷이 여친 본인의 옷이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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