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자친구에게 컴퓨터 방문 기록을 들켜서 너무 부끄럽고 수치스럽다고 하네요. 댓글로 취향을 묻는 질문에 솔직하게 답했다가 더 큰 혼란을 주고 말았어요.
집에 혼자 둔 남자친구가 컴퓨터 방문 기록을 확인한 것 같아 글쓴이가 절망하고 있어요. 사귄 지 3주밖에 안 된 사이라 더욱 당황스러운 상황이죠. 댓글에서 다른 이용자가 취향을 묻자 "말이랑 하는 것도 있고 세 개 넣는 것도 있다"며 너무 솔직하게 대답해버렸네요. 결국 상대방에게 물음표 가득한 반응을 이끌어내며 대화가 마무리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