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자친구의 인스타그램 사진 속 반지와 배경을 보고 바람을 피운 사실을 알아챘어요. 헤어지는 대신 다시는 바람을 피우지 못하게 할 방법을 고민하는 중이네요.
5년 동안 짝사랑하던 남자친구와 사귀게 된 주인공은 그를 무척 사랑한다고 해요. 그러다 우연히 아는 사이인 여자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보고 바람을 피운다는 사실을 눈치챘죠. 사진 속 손에 낀 반지와 배경의 커튼을 보고 남자친구의 외도를 확신한 거예요. "그녀는 죽이고 싶을 만큼 밉지만, 남친은 사랑하고 있습니다"라며 헤어질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고요. 대신 남자친구가 다시는 바람을 피우지 못하게 만들 방법을 찾았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