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심시간에 보건실을 이용하던 남직원을 두고 여직원들이 불편하다는 민원을 넣었어요. 결국 팀장이 보건실 사용을 자제하라는 공지까지 올렸네요.
허리 디스크 때문에 점심마다 보건실에서 쉬던 남직원이 있었는데, 여직원들이 불편하다며 민원을 넣는 일이 벌어졌어요. 이를 전달받은 팀장은 단체 메시지로 보건실 사용을 자제하라는 공지까지 올렸죠. 항의하는 남직원에게 팀장은 "아프면 병가를 쓰라"며 보건실을 여직원 휴게실로 생각하라고 답했다고 하네요. 정작 윗층에는 별도의 직원 휴게실이 따로 마련되어 있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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