뽐뿌에서 처음 올라와 하루 만에 개드립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세차에 입문했다가 장비값으로만 천만 원을 썼다고 고백하네요. 정작 차는 슈퍼카가 아니라서 다들 당황하는 눈치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