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자 직원이 임산부 배를 만지길래 따라 만졌다가 분위기가 이상해졌다고 하소연하는 글이에요. 본인은 나쁜 의도가 없었다며 억울해하고 있네요.
직장에서 임산부인 동료의 배를 만졌다가 주변 분위기가 냉랭해진 한 공무원의 사연이에요. 글쓴이는 "여자 직원이 만져보길래 나도 따라 만졌다"며, 본인만 만진 게 아닌데 왜 분위기가 싸해지는지 모르겠다며 억울함을 토로했죠. 하지만 댓글 반응은 싸늘하기만 하네요. "이성 신체는 함부로 터치하는 거 아닌 거 알잖아"라는 지적부터, "니 결혼했는데 와이프 배 남자가 쓰다듬으면 좋냐"는 뼈아픈 일침까지 쏟아지고 있어요.
개드립, 인벤, 인스티즈 등 여러 커뮤니티에 "남자가 임산부 배 만지는거 아니야?"라는 제목으로 올라왔어요. 인벤과 인스티즈에서는 같은 제목으로, 개드립에서는 물음표가 붙은 제목으로 공유되었고요. 전체 합계 추천 58개와 댓글 82개가 달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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