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의 집에 밥을 먹으러 온 펭귄이 냉장고 속 반찬통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는 걸 발견해요. 결국 보건소에 신고해서 전문가까지 부르게 되네요.
남의 집에 숟가락까지 챙겨서 밥을 먹으러 온 펭귄이 있어요. 그런데 냉장고 안의 반찬통에서 "쉬이이-" 하는 거친 숨소리가 들려오네요. 펭귄은 당황해서 보건소에 "반찬이 자아를 가진 것 같아요"라고 신고해요. 출동한 전문가가 반찬의 정체를 묻자 주인은 "안 지었어요 오래 살 줄 몰랐거든요"라고 대답하며 상황이 마무리되네요.
개드립과 뽐뿌에서 같은 제목으로 올라왔어요. 두 커뮤니티를 합쳐 추천 62개와 댓글 15개가 달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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