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산 3호 터널 차선을 막고 웨딩 촬영을 하던 예비부부의 차가 결국 고장 나 정비소에 들어갔어요. 터널에서 무리하게 촬영하다가 큰 대가를 치르게 되었네요.
남산 3호 터널에서 차선을 점거하고 웨딩 촬영을 하던 예비부부가 있었는데, 결국 차량이 고장 나 긴급 출동을 부르는 상황이 벌어졌어요. 정비소에서 엔진까지 들어낸 차량 사진이 공개되면서 많은 이들의 공분을 샀죠. 터널 내 무단 점용은 도로법 위반으로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는 위험한 행동이었거든요. 무리한 촬영의 결과가 차량 수리라는 혹독한 대가로 돌아온 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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