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리 주기마다 달라지는 가슴이 궁금해서 사진을 찍었다가, 실수로 남사친에게 전송해버린 당황스러운 상황이에요. 상대방이 이미 확인까지 한 상태라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고민하고 있네요.
작성자는 평소와 생리 때의 가슴 변화가 궁금해 사진을 찍어 본인 카톡으로 보내려 했어요. 그런데 실수로 남사친에게 전송하는 대형 사고를 치고 말았죠. "그 2라고 뜬걸 봤는데도 신경세포가 ㅈㄴ 느린건지 걍 바로 눌러버림"이라며 당시의 당황스러움을 토로했는데요. 상대방이 이미 사진을 확인한 뒤라 아무런 반응이 없자, 작성자는 "나 자퇴해도 되냐? "며 어쩔 줄 몰라 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