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쿠에서 처음 올라와 하루 만에 인스티즈·인벤·루리웹까지 4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막차를 놓칠 뻔한 중학생을 태워준 기사님에게 한 승객이 민원을 넣었어요. 본인은 안 태워줬다는 이유 때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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