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혼식 날 신부보다 더 눈에 띄는 순백의 한복을 입고 나타난 시누이 때문에 충격을 받았던 사연이에요. 결국 이혼까지 하게 되었다며 당시의 황당한 상황을 전하고 있네요.
결혼식 당일, 신부의 드레스와 다를 바 없는 순백의 한복을 입고 나타난 시누이의 모습이 담겨 있어요. 작성자는 이 사진을 보며 여전히 그때의 기억이 생생하다고 말하네요. 심지어 시어머니는 이 사진으로 대형 액자까지 제작해 걸어두었다고 해요. 작성자는 시누이보다도 시어머니가 더 악랄했다며, 결국 이혼이라는 결말을 맞이했다고 털어놓았어요.
더쿠에 "난 아직도 내 결혼식을 뛰어넘는 사진을 본적이 없어.jpg (빡침주의)"라는 제목으로 처음 올라왔어요. 이후 개드립에서도 "난 아직도 내 결혼식 뛰어넘는 사진 본적 없음.jpg"라는 제목으로 공유되었고요. 두 커뮤니티를 합쳐 추천 47개와 댓글 582개가 달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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