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Z 세대 동료들 덕분에 눈치 보지 않고 이어폰을 끼거나 칼퇴를 할 수 있게 됐대요. 예전에는 상상도 못 했던 일들이 자연스러워져서 속으로 은근히 통쾌하다고 하네요.
직장 내에서 MZ 세대들이 보여주는 당당한 모습들이 기존의 경직된 문화를 바꾸고 있다고 해요. 예전에는 상사 눈치를 보느라 밥을 같이 먹거나 칼퇴를 꿈도 못 꿨지만, 이제는 다들 각자 점심을 먹고 눈치 없이 퇴근하는 분위기가 정착됐거든요. 작성자는 "애들이 단체로 다 무시해버리니까 별말 못하는 거 보고 속으로 은근 통쾌함"이라며 변화된 환경에 만족감을 드러냈어요. 업무적으로도 4년 차인 본인을 나름 챙겨주는 분위기라며, MZ 세대들의 등장이 회사 생활을 한결 편하게 만들어줬다고 말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