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가 쪽이 정치인 집안이라서 겪은 일이에요. 학교 폭력 사건이 자동으로 접수되고 해결되더라고요.
중학교 시절 복도를 지나가다 물을 뿌리는 장난을 당했는데, 본인 의지와는 상관없이 학교 폭력 위원회가 바로 열렸다고 해요. 외가 쪽이 정치인 집안이라서 생긴 일이었죠. 가해 학생이 곤란해질까 봐 직접 봐달라고 부탁해서 사건을 취소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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