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거킹 킹등급 이용자가 매장에서 어르신에게 불친절하게 응대하는 직원을 보고 직접 민원을 넣었네요. 행사 중인 메뉴를 끝났다고 안내하며 할인도 안 되는 메뉴판만 보여주던 상황이었어요.
매장에 방문한 할아버지가 와퍼주니어 할인 문의를 했는데, 직원은 행사 종료라며 응대를 거부했어요. 하지만 확인해 보니 어플과 키오스크에서 여전히 행사가 진행 중이었죠. 결국 작성자가 직접 나서서 결제를 도와드렸다고 해요. "아직 행사중인데 응대가 불친절하고 할인도 되고있지않은 메뉴판만 전달하는모습 보기 불편했습니다"라며 당시의 답답한 상황을 전했네요.
확인하는 중…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