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가 미국에서 1,500개 극장 규모로 개봉을 확정했어요. 기생충 이후 한국 영화로는 최대 규모라니 기대가 크네요.
나홍진 감독의 차기작 '호프'가 미국 시장에서 파격적인 대우를 받고 있어요. 배급사 Neon은 이 영화를 차기 '기생충'으로 보고 1,500개라는 대규모 극장 개봉을 결정했거든요. 자막이 붙은 호러 영화에 이 정도 규모로 베팅하는 건 정말 이례적인 일이에요. 한국 영화가 해외에서 어떤 성과를 낼지 벌써부터 주목받고 있네요.
확인하는 중…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