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변에서 살이 쪘다고 할 때는 운동하면 되지만, 갑자기 살이 빠졌다고 걱정할 때는 상황이 달라지죠. 건강에 문제가 생긴 건 아닐까 덜컥 겁부터 나게 되거든요.
살이 쪘다는 말을 들으면 그저 운동을 결심하며 평온한 상태를 유지해요. 하지만 갑자기 살이 빠졌다는 소리를 듣는 순간, 머릿속이 하얘지며 공포에 휩싸이게 되죠. ".. 시1벌.. "이라며 당황하는 강아지 표정처럼, 혹시 건강에 큰 문제가 생긴 건 아닐까 하는 불안감이 엄습하거든요.
웃긴대학과 뽐뿌에 "나이들면 갑자기 살찌는거보다 더 무서운것"이라는 같은 제목으로 올라왔어요. 두 커뮤니티를 합쳐 추천 171개와 댓글 22개가 달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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