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반인을 출연시켜 화제성을 만드는 프로그램의 방식이 불편하다고 지적해요. 출연자를 보호해야 할 제작진의 책임이 필요하다는 의견이에요.
방송이 일반인을 화제 몰이의 수단으로 이용하는 점을 비판하고 있어요. 작성자는 이런 방식이 마치 "학폭에 안 걸릴 정도로만 교묘하게 망신주는 소시오 같은 느낌"이 든다고 말해요. 일반인은 연예인과 달리 방송 환경에 익숙하지 않아 실수를 반복하기 쉽고, 한번 낙인찍히면 만회할 기회도 없다는 점을 꼬집었죠. 제작진이 출연자를 보호해야 할 의무가 있다는 비유로 "야구 선수가 처음 글러브를 껴 본 일반인에게 140km의 공을 던지지 않는 것처럼"이라며 책임론을 강조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