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촌 이름이 도무지 기억나지 않아서 후보만 잔뜩 늘어놓고 있네요. 승우인지 성운인지 헷갈려서 결국 포기한 상태예요.
사촌 이름이 도통 기억나지 않아서 고민인가 봐요. 후보군을 쭉 나열해 보니 "성운, 성훈, 성우, 승운, 승훈, 승우"처럼 비슷하게 생긴 이름만 가득하거든요. 결국 정확한 이름을 찾는 걸 포기하고 그냥 헷갈리는 상태로 지내고 있어요.
더쿠와 개드립에 같은 제목으로 올라왔어요. 개드립에는 첫 등장 후 4시간 뒤에 공유되었고요. 두 곳을 합쳐 추천 20개와 댓글 382개가 달렸고 조회수는 60,059회를 기록했답니다.
확인하는 중…
불러오는 중…
원본 9KB → 저장 9K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