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하이닉스 신입사원들이 교육 기간 중 숙소를 무단으로 이탈해 술을 마시고 교육에 불참했다가 징계를 받았어요. 경고를 받았음에도 같은 행동을 반복한 6명 중 4명이 결국 해고됐다고 하네요.
SK하이닉스 신입사원 6명이 입사한 지 2주 만에 징계 처분을 받았어요. 교육 기간 중에 숙소를 몰래 빠져나가 술을 마시고 교육에 빠지는 일이 발생했거든요. 한 번 경고를 받았는데도 다시 같은 잘못을 저지르자 결국 4명은 해고되고 2명은 감봉 처분을 받았다고 해요. 회사 내부에서는 "세상에서 제일 비싼 술"이라며 씁쓸한 반응이 나오고 있고, 징계 과정에서 회사에 대들었다가 해고된 사례도 있다는 이야기가 전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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