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라이브에서 처음 올라와 22시간 만에 웃긴대학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어릴 적 TV를 보며 방송 출연을 꿈꾸는 친구가 옆에 있는 꼬붕에게 꼭 도와달라고 하네요. 훗날 정말 그 꿈을 이뤄냈나 봐요.
TV 속 화면을 보며 나중에 꼭 방송에 나가겠다고 다짐하는 친구예요. 옆에 있는 소꿉친구에게 "너는 내 꼬붕이니까 옆에서 꼭 도와라? "라며 당차게 말하네요. 그 모습을 보며 친구는 그저 멋지다고 생각하고요. 두 사람의 어린 시절 약속이 결국 어떻게 이어졌을지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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