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주청소를 맡겼다가 직원이 집에 오물을 투척하는 황당한 일을 겪었어요. 업체 대표는 이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었다고 하네요.
입주청소를 의뢰했던 고객이 청소업체 직원으로부터 오물 테러를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어요. 피해자가 작성한 글에 따르면, 해당 직원이 저지른 일은 업체 대표조차 전혀 모르고 있었던 단독 범행이었다고 해요. 뒤늦게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상황을 파악한 업체 대표가 직접 연락해 사과를 전했고요. 피해자는 업체가 조직적으로 가담한 것이 아니라는 점을 확인하고, 업체명 공개는 원치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