뽐뿌에서 처음 올라와 7시간 만에 인스티즈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보행자를 위해 설치된 횡단보도 그늘막 밑에 차를 대놓았다. 땡볕을 피하려는 운전자들의 얌체 주차 현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