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긴대학에서 처음 올라와 하루 만에 뽐뿌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길을 걷던 중 아기 제비가 갑자기 날아와 어깨에 앉았어요. 녀석에게 몽땅연필이라는 귀여운 이름도 지어줬네요.
길을 가던 중에 아기 제비 한 마리가 갑자기 날아와 어깨에 턱하니 자리를 잡았어요. 사람을 전혀 무서워하지 않고 얌전히 앉아 있는 모습이 정말 신기하더라고요. 녀석의 귀여운 생김새를 보고 "몽땅 연필"이라는 이름까지 지어주며 금세 친구가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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