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자친구 때문에 기분이 계속 오락가락했던 손님이 숙소 리뷰를 남겼어요. 마지막 문장이 아주 강렬하네요.
숙소에 방문한 손님이 남자친구와의 여행 후기를 남겼는데, 감정 기복이 아주 심해요. 남자친구가 전 여자친구와 왔던 곳이라며 아는 척을 할 때마다 기분이 나빴지만, 사장님의 친절함과 숙소 주변의 예쁜 해변 덕분에 기분이 풀리기를 반복했거든요. 시설도 깔끔해서 만족스러웠던 모양이에요. 하지만 마지막에 "남자친구를 해변에 묻고오지 못한것은 후회가 돼요"라는 무시무시한 한 줄을 남겨서 보는 사람들을 당황하게 만들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