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자 도난부터 쌀국수 속 달팽이까지, 어떤 상황에서도 화를 내지 않는 초긍정 리뷰어들이에요.
피자가 배달되자마자 누군가 먹고 간 상황인데도, 오히려 "누가 먹고 갈 정도로 맛있다"며 사장님을 칭찬하네요. 쌀국수에서 달팽이가 나왔을 때도 "외롭지 않게 친구를 보내주셨다"며 사장님의 센스에 감사를 표하고요. 수박인 줄 알고 샀는데 책이 배송된 황당한 경우에도, 화를 내기는커녕 "책 내용이 좋아서 후회 안 한다"며 별점 5개를 남기는 대인배들의 모습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