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포 구래동의 한 건물 앞에서 청소년들이 담배를 피우거나 문신을 한 채 돌아다니는 모습이 포착되었어요. 이를 본 주민들은 동네 분위기에 큰 충격을 받은 듯하네요.
영상 속에서는 청소년들이 거리낌 없이 담배를 피우거나 문신을 드러내며 거리를 활보하고 있어요. 주민들은 "이레즈미를 중2 때 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충격"이라며, 아이들에게 문신을 해주는 업자들에 대한 강력한 처벌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를 내고 있네요. 또한, 동네 곳곳에 유흥업소가 많아 아이들을 키우기에 환경이 좋지 않다는 불만도 쏟아지고 있어요. 경찰이 순찰을 돌아도 별다른 제재 없이 지나치는 상황이라 주민들의 답답함이 커지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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